[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최지만(27·템파베이)이 2019시즌을 빛낼 기대주로 꼽혔다.
MLB.com은 30일(한국시간) 내년 시즌 숨은 보석이 될 수 있는 타자 기대주들을 소개했다. 최지만이 채드 핀더(오클랜드), 루크 보이트(뉴욕 양키스), 대니얼 보겔바흐(시애틀), 라이언 오헤런(캔자스시티)과 함께 거론됐다.
MLB.com은 “템파베이는 C.J크론을 지명할당하고 제이크 바워스를 트레이드했으며 넬슨 크루즈까지 놓쳤다. 최지만이 지명타자 경쟁에서 유리해졌다”고 설명하며 “구단이 최지만을 믿고 있다는 것”라고 강조했다.
현지에서 최지만(사진)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제기됐다. 사진=AFPBBNews=News1
이어 “최지만의 볼넷 비율은 12%인데 공에 배트가 나오는 것은 20%이상이다”라고 컨택능력을 강조하며 “스몰마켓 템파베이로서는 2021년까지 적은 비용의 대안으로 꼽힐 것”라고 긍정적인 미래전망을 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