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2018 MBC 연기대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연정훈이 ‘내 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2019년 출산예정인 둘째아이의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018 MBC 연기대상’ 연정훈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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