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새해를 맞이해 호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호주에서 김우빈·신민아 커플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쏟아졌다.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들도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이었으며,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 다정한 스킨십도 있었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천정환 기자 특히 지난 2017년부터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 중인 김우빈의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처럼 보였다. 덕분에 팬들은 한시름 놓을 전망이다. 아울러 2019년 영화 ‘디바’로 돌아오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컴백하는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열애 중이다. 이들의 공개열애는 벌써 4년차를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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