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사강, 론 부부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론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번에 아내와 공식적인 첫 방송 ‘비디오스타’를 나갔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뜻 깊은 방송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부럽! 더럽! 오~럽 특집! 찾았다 내 사랑’ 특집에 출연했다. 11살 연상연하 부부인 이들은 방송에서 부모님의 반대를 이겨냈다고 고백하며 연예계 연상연하 미나와 류필립, 함소원과 진화 부부에 앞길을 열어줘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27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끝으로 론은 “너무 감사드린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남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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