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이우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감동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우는 오는 4일 밤 12시 25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출연해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그는 ‘유스케’를 통해 최근 발매한 신곡 ‘공일공’(010)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우, 4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사진=소리바다 제공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대로 2019년 차세대 발라더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우는 솔로 데뷔 이후 첫 방송인 만큼 그간의 근황과 재치있는 입담까지 드러낼 계획이다.
꾸준하게 앨범 발매도 진행하고 있는 이우는 2019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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