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신혜선의 재계약과 관련해 YNK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내놨다.
2일 오후 YNK엔터테인먼트는 측은 MK스포츠에 “신혜선과 재계약 관련 논의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은 확실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단계”라며 말을 아꼈다.
이날 스포츠서울은 “신혜선이 최근 YNK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신혜선이 자신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옥영화 기자
신혜선은 지난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 ‘황금빛 내 인생’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출연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활약에 힘입어 ‘2018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월화드라마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혜선이 YNK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16년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