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 라인업 공개…김희선·정해인 등 ★총출동(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황정민, 김희선, 정해인 등 배우들이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

오는 5일과 6일에 개최되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시상자 라인업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해 ‘품위있는 그녀’, ‘나인룸’으로 연타석 홈런을 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입증한 대한민국 대표 미녀스타 김희선이 고척돔을 찾는다. 매력적인 비주얼의 소유자 고준희와 영화 ‘어벤져스’, ‘신비한 동물사전’ 등 연이은 할리우드 대작 시리즈 출연으로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수현이 참석을 확정지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시상자 라인업 공개 사진=골든디스크사무국 제공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 드라마 ‘제3의 매력’ 이솜과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 한고은, 톱모델 장윤주도 시상자로 나선다. ‘쌈, 마이웨이’에 이어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로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힌 김지원도 골든디스크어워즈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임수향, 올해 충무로 최고의 발견 ‘마녀’ 김다미 역시 무대에 선다. 안재현과 여전히 알콩달콩 신혼 생활중인 다재다능의 아이콘 구혜선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소민도 함께 한다. ‘공작’으로 여지없이 흥행보증수표 파워를 보여준 충무로 톱배우 황정민을 필두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한 박성웅과 배성우도 라인업을 완성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누’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해인과 ‘미스터 션샤인’ 변요한, ‘신과 함께’ 시리즈와 ‘손 the guest’를 통해 인생 2막을 연 김동욱도 시상에 나선다.



‘라이프 온 마스’로 인기를 모은 정경호와 군 제대 후 복귀를 준비 중인 정일우, 영원한 한류스타 박해진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찾는 22명의 시상자들은 지난 1년간 K팝을 이끈 가수들을 축하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오는 5일 디지털 음원 부문과 6일 음반 부문으로 나뉘어 양일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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