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짠내 폴폴 동생 바라기로 변신했다.
2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스페셜 편이 방송됐다.
유준상은 극 중 이풍상 역을 맡았다. 그는 동생 넷을 자식처럼 키운 인물이다. 그는 “엄마아빠처럼 아이들을 다 키우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사진=‘왜그래 풍상씨’ 방송캡처 아내 간분실 역할의 신동미는 “우리 남편이지만 불쌍해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유준상 역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보고 “내가 봐도 불쌍해”라며 고개를 떨궜다. 특히 유준상은 동생으로 출연하는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과 실제 형제케미를 뽐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다. 오는 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