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최진혁, 이엘리야 발악에 “죽지 말고 버텨”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발악하는 이엘리야를 바라보며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민유라(이엘리야 분)가 화상의 고통에 발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혁(신성록 분)은 고통스러워하는 민유라를 지켜보며 “진통제 한 방울도 주지 말고 잠 들어도 깨워라”라며 “살이 찢기는 고통을 다 느끼게 해”라고 당부했다

‘황후의 품격’ 최진혁X이엘리야 사진=‘황후의 품격’ 방송캡처
이어 그는 천우빈(최진혁 분)에 “쉽게 죽였으면 억울해서 어쩔 뻔 했냐”라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천우빈은 창 너머 민유라를 바라보며 “죽는 것보다 지옥 같은 방법으로 백배, 천배 갚아주는 게 진정한 복수라고 배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죽지 말고 버텨. 난 우리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알아야겠다’라며 ‘넌 이제 겨우 한번 죽은 것’이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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