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3차 미션 시작..하위권 15명 탈락된다(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위권 15명이 탈락되는 ‘언더나인틴’ 3차 미션 대결이 시작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3차 미션으로 ‘셔플 미션’이 공개됐다.

셔플 미션 6곡은 방탄소년단 ‘FAKE LOVE’, 엑소 ‘으르렁’, 샤이니 ‘Sherlock’, 비스트 ‘Fiction’, 동방신기 ‘주문(Mirotic)’, 인피니트 ‘내꺼하자’이었다. 유닛 팀 멤버는 서포터즈들의 투표로 정해졌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이번 미션은 기존과 달리 랩, 보컬, 퍼포먼스 팀으로 나눠지지 않고 포지션이 섞여서 진행됐다. 이에 룰도 살짝 바뀌었다. 유닛 팀은 두 팀씩 대결을 하고, 이긴 팀의 예비돌들에게는 10000점씩 베네핏이 주어진다. 또 전체 개인 순위로 탈락자가 결정된다. 하위권 15명이 탈락하게 되는 것. 유닛 팀의 대결 팀이 선정됐다. ‘으르렁’ 팀과 ‘Sherlock’ 팀, ‘FAKE LOVE’ 팀과 ‘주문’ 팀, ‘내꺼하자’ 팀과 ‘Fiction’ 팀의 대결이 펼쳤다.



무대에 앞서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FAKE LOVE’ 팀 연습실을 깜짝 방문했다. 제이홉은 “저희도 진짜 연습을 많이 했던 곡이다. 노래랑 퍼포먼스가 어려운 곡이다. 저희한테도 의미가 큰 곡이라서 멋지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사진=MBC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그러면서 제이홉은 ‘FAKE LOVE’ 팀에게 퍼포먼스를 알려줬다. 특히 일대일로 진심을 다해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3차 ‘셔틀 미션’ 본선 무대 1라운드는 ‘주문’ 팀과 ‘FAKE LOVE’ 팀의 대결을 펼쳤다. 아직 결과는 방송되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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