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2019 골든디스크 어워즈’ 수상소감을 남겼다.
리더 RM은 “골든 아미상”이라며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대상’ 방탄소년단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제이홉은 “우리 아미, 어제 사녹부터 오늘 힘찬 응원까지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덧붙여 “여러분들 덕분에 늘 힘 얻고 활동하는 거 같다 올해도 서로 믿고 의지하며 행복하게 보내면 좋겠다”라며 “우리만 축하받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축하받아야 합니다”라고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진은 “아미 덕분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라고 말했고 슈가는 “다들 고생 많았다. 감사해요 아미”라고 인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개최된 ‘제33회 골든디스트 어워즈’에서 음반부문 대상과 본상, 인기상까지 4관왕에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