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2019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6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제76회 ‘2019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베스트 애니메이션상은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감독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이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2019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베스트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했다. 사진=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포스터 이 부문 경쟁작은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와 ‘인크레더블2’ ‘미래의 미라이’ 등 쟁쟁한 작품들이었다. 지난달 12일 국내에도 개봉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누적관객 수 67만8100명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영화상.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뉘어 작품상, 감독상, 남녀 주연상 등을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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