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수현이 산뜻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떠났다.
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배우 수현이 화보 촬영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배우 수현이 취채진의 카메라를 향해 밝은 포즈를 취했다.
한편, 수현은 지난해 미국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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