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3인조 보이그룹 몬트(M.O.N.T)가 겸손함으로 사랑받고 있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출연 당시 ‘강화도 아이돌’로 화제를 모았던 몬트는 지난 4일 데뷔 앨범 ‘Going up’(고잉 업)을 발매, ‘사귈래말래’로 활동하고 있다.
몬트의 ‘사귈래말래’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경고성 큐티 고백송이자 팬들을 향한 몬트만의 세레나데이기도 하다. 멤버 로다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재기발랄함까지 더했다.
공식 데뷔 전부터 몬트는 이스라엘과 브라질, 폴란드, 인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거나 41개국 팬덤을 보유,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각 나라별 맞춤 팬서비스부터 나라별 언어로 익힌 인기곡 무대 등은 전 세계 팬들이 몬트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자 몬트만의 노력을 보여준다.
몬트는 팬들 뿐만 아니라 안무팀 피스메이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피스메이커 소속 안무가들의 개인 SNS에는 몬트와의 인증샷과 함께 이들의 겸손함을 칭찬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안무팀 피스메이커는 몬트를 향해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신인그룹 몬트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항상 겸손하고 예의바르게 지금처럼만 한다면 곧 최고의 아이돌이 될 것 같아”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몬트 역시 “우리를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매일 안무 호흡을 맞춰주고 애정 속 함께 해줘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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