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POP DREAM’, 아이돌 데뷔 위해 모인 7개국 아이들 오디션 현장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Z-POP DREAM LIVE IN SEOUL’(지 팝 드림 라이브 인 서울, 이하 ‘Z-POP DREAM’) 프로젝트가 공개될 멤버들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Z-POP DREA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젝트 소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엔 데뷔의 꿈을 안고 한국으로 날아온 아시아 7개국 참가자들의 생생한 오디션 현장이 담겨있다. 참가자들은 대표 K-POP(케이팝) 곡들의 춤과 노래를 부르며 꿈을 향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사진=‘Z-POP DREAM PROJECT’ 소개 영상 캡처
특히 참가자들은 “오디션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 꿈은 한국에서 아이돌이 되는 것”이라고 각자의 포부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박해진과 신현준, 지연, 홍진영, 모모랜드, 네온펀치 등 수많은 K-POP 스타의 응원 영상을 공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Z-POP DREAM’은 다양한 국가별 인프라 융합까지 선보일 새로운 형태의 POP 문화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대표 강준)는 “‘Z-POP DREAM’을 시작으로 아시아가 하나 되는 콘서트 브랜드를 만들어 발전시키려하며, K-POP 스타는 물론 아시아에 연합체로 결성된 Z-POP 스타들을 홍보하고 월드스타로 발돋움하는데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려한다. ‘Z-POP DREAM’은 아시아가 하나 되는 문화콘텐츠 교류에 장이기도하다”고 강조했다.

Z세대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을 예고한 ‘Z-POP DREAM’은 본격적인 데뷔 전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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