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자친구가 데뷔곡을 불렀다.
16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GFRIEND X Rooftop Live(여자친구의 루프탑라이브)’에서 여자친구는 신곡 ‘해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여자친구는 팬들과 소통을 했다. 소원은 “‘유리구슬’ 무대를 준비했다. 이 곡을 선곡한 이유는 데뷔 때 떨림이 가장 기억나는 것 같다. 그걸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후 여자친구는 ‘유리구슬’을 라이브로 불러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엄지는 “후렴 부를 때 기분이 그랬다. 저희가 여자친구라는 그룹으로 하나가 돼서 한 목소리로 불렀던 부분이다. 진짜 많이 부르기도 했고, 연습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린은 “데뷔 준비하던 때가 정말 기억에 많이 난다. 겨울 추위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라고 회상하며 데뷔 4주년을 축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