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워너원 옹성우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옹성우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에 인사했다.
이날 옹성우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수려한 미모가 담겼다. 그는 사진과 함께 “안녕?” “뭐했을까”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옹성우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사진=옹성우 인스타그램 반응은 뜨거웠다. 17일 오전 기준 옹성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반나절만에 62만 명을 돌파했다. 워너원은 지난해 12월31일 공식해체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옹성우에 앞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멤버는 강다니엘, 박지훈, 윤지성, 라이관린, 황민현 등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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