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윤미가 출산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평온한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턱받이 만드는 법이 담긴 종이를 들고 찍은 셀카 사진이었다. 특히 D-1이라고 올린 문구가 눈길을 끈다.
그는 이에 대해 “태교바느질”이라며 “오늘은 아기 턱받이 만들어볼까요? 가만히 진통 오기만을 기다리려니 손이 근질근질하다. 쉬엄쉬엄 하나 만들어봐야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윤미가 출산 하루 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앞서 이윤미는 곧 태어날 셋째 아이를 환영하기 위해 집을 장식하고 자택에서 진행될 수중분만을 위해 멸균 작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15년에도 가정 수중 분만으로 둘째 라엘 양을 출산한 경험이 있다.
이윤미와 주영훈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딸 아라양과 라엘양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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