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해 12월 웨이보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그는 주로 자신의 일상 사진을 올렸다.
지난 1991년 그룹 SMAP의 멤버로 데뷔한 기무라 타쿠야는 드라마 ‘롱 베케이션’ ‘뷰티풀 라이프’ ‘히어로’ 등에 출연하며 일본 최고의 꽃미남 배우에 등극한 바 있다.
기무라 타쿠야의 미모는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전성기 모습이 원빈과 닮은 덕분이다. 이후 기무라 타쿠야는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했다. 슬하에 2녀를 뒀다. 특히 코우키는 현재 일본 톱모델로 활약 중이다.
한편,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기무라 타쿠야의 근황이 담긴 일본 방송 영상 캡처본이 퍼져 화제가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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