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윤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박윤재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오후 MK스포츠에 “박윤재가 현재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이데일리는 박윤재가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윤재는 주변 지인들에 여자 친구를 소개하는 등 숨김없이 솔직한 연애를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2019 KBS 연기대상’에 참석한 박윤재는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일일극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박윤재가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연기에 임하겠다”면서 덧붙여 “사랑하고 고맙다. 수경아”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수경’이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관심이 이어졌다.
한편 1981년생인 박윤재는 배우 채림의 동생으로 지난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양남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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