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전도염이 3차 순위 발표식 1위에 올랐으며 2위에는 정진성, 3위에는 신예찬이 이름을 올렸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 가운데 15명의 탈락자가 발생했다.
이날 전도염, 신예찬, 정진성 예비돌은 데뷔를 향한 3차 순위 발표에서 1위 후보에 올랐다.
‘언더나인틴’ 전도염·정진성·신예찬 사진=‘언더나인틴’ 방송캡처 세 사람은 현장투표에서 최다득표를 받았으며, 3명 모두 우승 베네핏 1000점을 획득해 팽팽한 긴장감을 안겼다. 신예찬 예비돌은 “5위에서 조금 올라온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말했고, 전도염은 “둘 중에 한명이 1위해도 난 좋을 것 같다”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또한 정진성은 “1등이 어렵겠지만 한번 노려보겠다”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긴장된 분위기 속 3위는 신예찬이 차지했다.
1등의 영예를 안은 전도염은 “앞으로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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