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오후의 발견’ 컴백…“이게 얼마만인지”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이지혜가 출산휴가를 끝내고 ‘오후의 발견’ DJ로 복귀했다.

21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출근길 인증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출근길, 이게 얼마만인지”라며 “올림픽대로를 달리는 이 기분. 잠시 후에 ‘오후의 발견’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지혜가 5주 만에 '오후의 발견' DJ로 복귀했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어서 오세요. #샵디컴백 #오후의발견 #MBC의 손녀 낳고 컴백”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한껏 들뜬 기분을 표출했다. 앞서 이지혜는 출산 이후 5주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사이 가수 강균성과 모델 한혜진, 배우 박하선 등이 스페셜 DJ로서 ‘오후의 발견’을 진행했다.



지난 2017년 3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한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득녀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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