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안녕하세요’ 신아영이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황치열, 방송인 신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하버드 동문 남편 이야기를 하는 신아영에게 “‘SKY캐슬’이 화제다. 신아영도 하버드대학교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아영은 “안 그래도 연관 검색어에 하버드 위조가 검색어로 뜬다”고 밝혔다. MC들은 “진짜 하버드 나온 것 맞냐”고 농담했다. 이에 신아영은 “맞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그 드라마 여파로 내 검색어 옆에 학력 위조가 계속 뜬다. 증명할 수도 없다”며 웃었다. 신동엽은 “끝까지 발뺌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는 박유나(차세리 역)가 하버드대학교 학생인 척 거짓말한 내용이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