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뜨거운 화제 속에 있는 ‘캐슬의 아이들’이 ‘해피투게더4’ 출연을 확정 지었다.
22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 측은 “뜨거운 화제 속에 있는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힌 뒤 “오는 26일 녹화가 진행 될 예정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은 ‘해투4’에서도 신선한 활약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이들은 첫 동반 예능 출연으로 ‘해투4’를 통해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실 케미를 뽐낼 예정이라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해투4’ 측은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화제의 드라마 뒷이야기와 함께 신선한 흑역사, 찰진 절친 케미 등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토크들과 남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