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크리에이터 국가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국가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른 미모가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사진에 대해 “백년 만에 셀카”라며 유튜버 려리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지금 2주차인데 아주 살짝 매끈해진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국가비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사진=국가비 인스타그램, 유튜브 영상 캡처 앞서 국가비는 TV조선 ‘아내의 맛’ 촬영을 위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려리에게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바 있다. 국가비의 미모에는 의학의 힘도 가미됐다. 그는 19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병원을 방문해 주름관리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국가비는 시술 받는 도중 “신기하게 변화가 바로 보였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주름관리를 받은 국가비는 오랜만에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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