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서경석과 이유리가 한 끼 준 집 200호를 향한 열정을 불태웠다.
오는 23일(수)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서경석과 배우 이유리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출연진은 한 끼 준 집 200호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는 말에 더욱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서경석과 이유리는 200호 집을 맞는 밥동무가 되기 위해 한 치의 양보 없는 한 끼 레이스를 펼쳤다.
이유리는 드라마 캐릭터를 이용해 열정적인 벨 누르기에 나섰다. 이유리는 화면에 비친 자신을 모르는 듯 한 시민의 반응에 “연민정 아세요?”라고 물으며 ‘국민 악녀’의 면모를 어필했다. 또한 벨 누르는 순서를 새치기 하는 등 숨겨둔 꼼수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에 서경석은 “드라마에서 악역이라고 현실에서도 악역이면 안 된다”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경석은 남다른 벨 ‘촉’을 느끼기도 했다. 서경석은 인터폰 속 상대방의 목소리만 듣고도 성공인지 실패인지를 예상해 강호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