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여자친구, ‘해야’로 첫 1위 “응원해준 버디 고마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2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영광스러운 2019 첫 더쇼초이스 주인공이 됐다”라고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더쇼’ 트로피를 품에 안은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더쇼’ 여자친구 1위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이어 “열심히 응원해준 우리 버디들, 너무 고맙고 이 상이 버디에게도 행복한 선물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고마움과 애정을 표했다.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MTV ‘더쇼’에서 신곡 ‘해야’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