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VOD 서비스 시작…안방에서 만나는 퀸의 감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23일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보헤미안 랩소디’가 오는 29일부터 VOD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며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세계적인 록 밴드 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다.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등 2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5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국내 VOD 서비스를 진행하는 이십세기폭스 홈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의 VOD에는 다양한 코멘터리 영상과 영화제작 관련 뒷이야기 등이 담길 예정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해 10월31일 국내 개봉해 지난 22일까지 84일 동안 988만2425명의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들였다.



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21위 기록이다. 외화 중에서는 6번째로 많은 누적관객 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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