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주)양양티엠피 이국순(67) 회장이 주최한 ‘2019 국순포럼71 새해 인사의 밤’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열렸다.
‘국순포럼71’은 이국순 회장이 조직한 순수 봉사단체로 자체 기금 마련을 통해 기부, 장학금 수여 등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정찬배 앵커가 사회를 맡은 이날 포럼에는 이택순 전 경찰청장, 박노준 야구해설위원, 뮤지컬배우 김기종 등 다수의 유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지난해 12월 ‘한국체육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WPTM) 총교우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국순 회장은 (주)양양티엠피, (주)새봄알엠피, (주)달랏티엔티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성공한 사업가로 평가 받고 있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