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공부의신 대표 강성태가 간고등어만 먹고 있는 근황을 소개했다.
강성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고등어 사진을 올리며 “고등어 3만 얼마치 주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삼십 몇 팩이 왔다. 3일째 먹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강성태가 간고등어와 관련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강성태 인스타그램 또 “미팅할 때마다 냉동 고등어 들고 다니면서 하나씩 나눠 드릴까”라고 진지한 고민을 털어놨다. 강성태는 2008년 공신닷컴 사이트를 만들고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시공부법을 알려주는 멘토링 서비스를 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티비(TV) BJ로 변신해 인터넷방송을 통해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