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연우, 치타의 서툰 남자친구?…“여운 남는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치타가 TV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인 남연우를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한 치타는 남연우에 대해 “한 번도 연애를 숨겼던 적이 없다”면서 “남연우의 제일 큰 직업은 ‘치타 남자친구’”라고 소개했다.

해당 방송이 전파를 타자 남연우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치타가 남자친구 남연우를 언급해 화제다. 사진=김재현 기자
남연우와 치타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치타는 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고백한 바 있다. 치타는 열애가 공개된 시점인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출연한 ‘쎈마이웨이’ 방송 사연을 전했다. 그는 당시 “‘모든게 서툰 남자친구’ 편. 어우 잠깐만 나는 여운이 남는다”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치타가 공개한 사연 속 고민녀는 “남자친구가 다정해서 좋지만 착한 게 다가 아니다”면서 “모든 것에 동의를 구한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