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우새’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의 스킨십 노하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수종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60대, 70대가 돼도 아내와 애정표현은 계속 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최수종이 “당연하다. 애정표현은 습관이다”라고 답했다.
신동엽이 지속 가능한 스킨십 노하우를 묻자 최수종은 “내가 하는 스킨십 말하면 방송에 못 나간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를 들은 김종국 어머니가 “같이 공유합시다. 어디 한번 들어보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종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잘 잤냐는 인사로 스킨십을 나눈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이 볼 뽀뽀를 언급하자 최수종이 “다 놔두고 무슨 볼 뽀뽀냐”라고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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