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부부 셋째 임신, 아이들도 준비 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하하와 별의 둘째 아들 소울이가 동생을 돌볼 준비를 하고 있다.

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울은 아기인형에게 우유를 먹이고 있다.

소울의 엄마인 별은 이에 대해 “동생 만날 준비를 하는 중”이라며 “아고. 귀여워”라고 좋아했다.

별이 동생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둘째 아들 소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이어 해시태그 설명을 통해 “쏭이야, 빨리 만나자”라며 키즈 카페에 방문한 사실을 전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2012년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 드림 군을 낳았다. 이후 2016년 둘째 소울 군을 얻었다. 지난해 12월31일 셋째 쏭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별은 임신한 상태에서 느끼는 감정들과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