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노경은, 롯데와 협상 최종결렬…계약포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투수 노경은과 롯데 자이언츠간 협상이 결렬됐다.

롯데는 29일 노경은과 협상을 진행해왔으나 최종 결렬, 계약을 포기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롯데 내부 FA인 노경은은 올 시즌 33경기에 나서 9승6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했다. 데뷔 첫 FA가 된 노경은은 롯데와 꾸준히 협상을 이어갔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