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신곡 ‘원트(WANT)’로 한층 짙어진 옴므파탈 매력을 선보인다.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WANT’는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과 킥 사운드가 어우러진 스페이스 디스코 장르 기반의 업템포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관능과 순수가 공존하는 남자의 매력에 빠진 상대에게 보내는 유혹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더 원하게 된다’는 주문을 거는 듯한 강렬한 표현이 귀를 매료시킨다.
태민, ‘WANT’로 옴므파탈 매력 발산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불어 이번 앨범은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곡 ‘WANT’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7트랙이 수록돼 있어, 태민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태민은 컴백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샤이니 계정을 통해 고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민의 두 번째 미니앨범 ‘WANT’는 오는 2월 11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