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트랩'팀이 유쾌함이 넘치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LL 다빈치볼룸에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서진, 성동일, 임화영, 윤경호가 참석해 밝은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했다.
한편, '트랩'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