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으로 새 출발을 알린 정재호가 ‘하트시그널2’ 출연을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꼽았다.
정재호는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 한복에서 MK스포츠와 한복인터뷰를 진행했다. 어릴적 이후 한복을 처음 입는다는 그가 2019년 새해인사를 전했다.
“2018년 만족스러운 한 해 보내셨나요? 혹시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꽃이 피는 계절이 따로 있는 것처럼 여러분이라는 꽃을 피우는 2019년을 보냈으면 좋겠다.”
지난해 3월 첫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한 정재호는 ‘국민 반려남’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또한 지난해 12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그는 지난 1월에 직접 작사한 ‘겨울꿈’을 발매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하트시그널2’ 출연 이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2018년은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터닝포인트다. 어딜가든 책임감이 생기고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끝으로 정재호는 “어릴 때부터 간직하던 소망이 있다. 앞으로 내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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