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김수찬이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수찬은 신곡 '사랑의 해결사'는 "사뿐사뿐 달려가, 너풀너풀 날아가 등 중독성 강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젊은 층분들도 좋아하실 만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새해 인사로 "다사나난했던 2018년이 가고 2019년이 밝았다. 올해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헀다.
한편, 김수찬은 지난달 30일 싱글앨범 ‘사랑의 해결사’를 발매했다. '사랑의 해결사'는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남자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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