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에 새로운 매니저가 등장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개그맨 김수용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의 새로운 매니저가 등장했다. 송 매니저는 새로운 매니저에게 “중요한 게 별을 모아야한다. 별에 굉장히 예민하시니까. 커피를 할 때 우리는 항상 할인을 받는다”며 이영자에 관련된 일을 빠짐없이 알려줬다.
이에 제작진은 “32번째 매니저가 생긴 건가”라고 물어봤다. 이에 송 매니저는 “그건 아니다. 그 친구가 저희 회사에 들어온 지 두 달 반 정도 됐다. 다른 분들 스케줄 따라다니면서 수습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 친구가 청송에서 올라왔다. 일적으로 몰라서 따라다니면서 졸졸 쫓아다닌다. 순박하고 솔직한 면도 있다.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은 친구”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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