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홍새롬이 설 인사를 전했다.
배우 홍새롬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 강남구 논현동 MK스포츠에서 한복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홍새롬은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배우로 남았으면 좋겠다. 작품이 끝날때마다 잊혀지지않고, 기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따뜻한 떡국드시면서 좋은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설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홍새롬은 지난해 드라마타이즈 광고로 데뷔한 신인 배우로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한복 협조=이인영한복]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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