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TX라이언하트 아티스트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STX라이언하트 소속 아티스트 배우 왕석현, 가수 짱유, 고승형, 이츠는 STX라이언하트 공식 SNS를 통해 신년 인사를 올렸다.
왕석현, 짱유, 고승형, 이츠가 신년 인사를 하게 된 계기는 박술녀 디자이너와 함께 한복 바르게 입기 캠페인 녹화를 통해 한자리에 모이게 됐기 때문.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중인 왕석현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해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기를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츠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나오는 앨범도 기대해달라”며 팬들에게 새 음반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부탁했다.
이어 짱유와 고승형은 “새해에는 더욱 더 행복하시고 평안한 마음을 가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훈훈한 한복 자태로 명절 인사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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