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2’ 홍수현, 기해년 신년운세 “욕심 버리고 한 가지만 집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서울메이트2’ 홍수현의 기해년 신년운세가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김숙이 새해를 맞아 홍수현, 키, 김준호의 신년운세를 공개했다.

오프닝에서 김숙이 “설인데 그냥 올 수 없어서 준비했다”라며 봉투를 꺼내보였다. 키와 홍수현은 상품권을 기대했으나 신년운세 정보라는 이야기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메이트2’ 홍수현 사진=‘서울메이트2’ 방송캡처
먼저 김숙은 홍수현에 “재주도 많고 성실함까지 갖춘 당신, 그러나 먹고 싶은 걸 다 먹다간 배탈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욕심을 버리고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해야한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김준호는 2019년 재물운 대신 연애운이 가득하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또한 오는 3월 4일 군입대를 앞둔 키의 운세는 “올해 이전까지는 만끽하지 못했던 휴식시간을 많이 가지게 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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