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난달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배우 클라라가 신혼집 정원부터 수제 피아노까지 럭셔리한 신혼 생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부부의 100년을 위해 남편에게 선물 받은 100년 된 스타인웨이 그랜드피아노(100 year old Steinway grand piano as a gift from my husband for our 100 years together)”라고 남겼다.
특히 스타인웨이 그랜드피아노는 피아니스트에 사랑받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클라라는 신혼집에 정원을 새로 꾸몄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 1월 새신부가 된 클라라는 행복한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는 모습이다. 클라라는 지난달 6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2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년 간의 교제 끝에 가족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클라라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결혼 후 SNS를 통해 일상생활뿐 아니라 방콕 여행 등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클라라가 신혼살림을 차린 곳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이다. 신혼집을 마련한 이곳은 조인성과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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