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지성 측 “오늘 오전 득남…보아는 태명”(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보영·지성 부부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

5일 오후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태명이 보아라서 딸이라고 오해들 하시는데 아들이다. 이보영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지성 측 관계자도 “오늘(5일) 오전에 득남했다. 보아는 태명”이라며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다. 축복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고 알렸다.

지성과 이보영이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지유 양을 얻었다.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해 8월 전했다. 이보영은 2002년 녹차 CF로 데뷔해 ‘내 딸 서영이’ ‘신의 선물-14일’ ‘마더’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지성은 1999년 SBS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해 ‘올인’ ‘뉴하트’ ‘보스를 지켜라’와 영화 ‘나의 PS파트너’ ‘명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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