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드림캐쳐의 새로운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드림캐쳐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의 ‘안정(Stability)’ 버전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티저 이미지 속 드림캐쳐 일곱 멤버들은 붉은 조명 아래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팬들을 만났다. 특히 일곱 멤버들 각자의 뚜렷한 개성과 매력을 드러내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앞서 미스터리 코드를 통해 앨범 타이틀곡 ‘PIRI’를 공개했던 드림캐쳐. 이번 첫 번째 개인 티저 이미지에도 드림캐쳐가 펼쳐낼 콘셉트의 힌트가 담긴 것으로 전해지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랫동안 드림캐쳐의 컴백을 기다려주신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들에게 이번 티저가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의 경우 그간 써내려온 악몽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알려지며 남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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