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선두 흥국생명을 꺾었다.
도로공사는 6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9-27 25-16)으로 완승을 거뒀다.
핵심은 2세트였다. 1세트를 잡아낸 도로공사는 2세트 한때 상대에게 먼저 15점을 허용하는 등 크게 밀리며 패색이 짙었으나 파튜의 활약 등이 이어지며 반격에 성공, 흐름을 뒤집었고 끝내 길고 긴 승부 끝 29-27 세트를 따냈다. 완전히 주도권을 쥐게 된 도로공사는 3세트마저 잡아내며 대어 흥국생명 상대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도로공사 파튜는 31점으로 이날 팀 승리의 결정적 역할을 했다. 한편 이날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대한항공이 우리카드에 세트스코어 3-0(25-23 25-19 25-20)으로 승리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