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친구들, 이기대 수변공원 방문…비속어 대방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어서와’ 핀란드 친구들이 이기대 수변공원 지압보도 걷기에 도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핀란드 친구들은 부산 여행을 다녔다.

이날 핀란드 친구들은 이기대 수변공원에 위치한 지압보도 걷기에 도전했다. 빌레는 라마즈호흡을 하며 힘겹게 걸어 나갔다. 빌푸는 연거푸 욕설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어서와' 핀란드 친구들이 부산 이기대 수변공원을 찾았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딘딘은 “페트리는 말없이 잘 간다”며 감탄했다. 그러자 페트리는 “사실 나도 욕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다가 사미는 무언가 생각난 듯 손에 신발을 끼웠다. 그는 “이러면 덜 아플 것”이라며 사족보행을 시작했다. 딘딘은 “차라리 포기를 하지”라며 안타까워했다.



마침내 네 사람 모두 지압보도 걷기를 완수했다. 페트리는 이기대공원에 대해 “바로 시내 옆에 있어서 가기 좋았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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