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유하나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살이 쪄서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면서 “스트레스 때문이다. 먹고 싶은 것이 많다”고 밝혔다.
이날 유하나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생한 사연을 전해 화제가 됐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 만인 2013년 첫째 아들 도헌 군을 낳았다.
유하나는 항공사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용규는 2003년 LG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야구선수로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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