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근황, 40대 맞아? 빛나는 동안미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사랑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햇빛이 들어오는 카페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사랑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특히 김사랑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빛나는 피부와 갸름한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 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김사랑은 드라마 ‘천년지애’ ‘이 죽일놈의 사랑’ ‘시크릿가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영화 ‘퍼펙트맨’을 통해 약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감행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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