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엠블랙 멤버 지오가 배우 최예슬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뽐냈다.
지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예슬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예슬은 입에 음식을 머금은 채 핸드폰에 몰두한 모습이다.
그는 사진에 대해 “바쁘지만 입에 음식은 꼭 있어야지”라며 최예슬의 모습이 귀여운 듯 웃었다.
엠블랙 지오가 최예슬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지오 인스타그램 지오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게시물들은 모두 최예슬에 관련한 것들이다. 그는 거의 매일 최예슬과 함께 데이트한 것을 인증하고 있다.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부터 공개열애 중이다. 지난달에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혼전동거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지오는 지난 2009년 엠블랙 멤버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방송무대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예슬은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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